Oct
7
MPModel (Mechanical Paper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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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종이모형이다.
가동 모형이 아니라…
뭐 현재로는 http://www.geocities.jp/kikousya290821/newmpm.htm 여기가 목표다..
동작도 중요하지만, 가동 메카니즘 (링크절?) 도 중요하다..
사실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서 자작/제작에 관련된 것이고
좀 오래된 거라서 어찌 될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잊어버리기 전에 메뉴에 추가한다..
일단은 자료부터 모아보자..
Oct
7
Third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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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Second Life의 표절이다.
SL을 보고, 특히 온라인 오브젝트 생성 아이디어를 보고 엄청 충격을 먹고
‘역시 사람 생각은 거기서 거기다’ 라고 생각한후 과감히 이름을 표절했다.
목표는 살아있는 웹디를 만드는 것이다.
살아있는 종이모형 웹 디오라마 공간..
가능하다면, 사회모델 등도 포함하여, 기존의 RPG등이 가능하도록 하고..
지금 시도하는 것 중 가장 난이도가 높고, 나 자신도 어디로 갈 지 잘 모른다..
하지만, 가장 재미있을것이고, 다른 지난한 기술 구현의 열매가 될 부분이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을것이다..
Oct
7
PaperAva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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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종이모형 활용안으로는 가장 오래된 아이디어일 것이다..
종모와 프라모델의 차이를 생각하다가,
쉽게 커스터마이즈가 되고 그 단가가 싸다는 것에서 시작했을 것이다.
처음에는, 아바타보다는 게임 (특히 네이비필드)의 자신만의 캐릭터를 자동으로 종이모형 전개도화해주는 것을 생각했다.
네이비필드를 보고 있자면, 군함만들기가 생각나니까… ^^
그러다가 문득, 게임에 한정하지 말고, 자신의 분신이 아바타를 종이모형화 해보면 어떨까 생각하기 시작했다..
물론 더 어렵다..인물모형이므로..
그래서, 일단은 인물보다는 로봇 형태로 여러 부분의 조합 (PA-1) 과 이를 자동으로 도면화 해주는 (PA-2) 기술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물론 색이나 간단한 커스터마이즈는 가능하고..
그러려면, 전개툴을 웹에서 구현하고 약간의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한데, 아바타 샵을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정확하게는 회원 아바타를 좌측에 뿌려주는 부분을 잘 모르겠다..
이게 현재 필요한 기본기술이다.. -_-;;
Oct
7
WebDi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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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bDiorama 란?
마땅한 이름이 없었는데, 종이천하 교원에 글을 남기면서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웹상에서 여러명이 함께 디오라마를 만들자는 것이다.
일단은 WD-1) 여러 3d 모델을 하나의 가상공간에 배경과 함께 넣는 것에서 시작하고,
이후 WD-2) 완성사진 (여러 각도) 을 이용한 디오라마를 만드는 것이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일이다.
특히 WD-2를 위해선, 자동 이미지 추출, 각도에 따른 이미지 변환 등 기술적으로 더 복잡한 일들이 가능해야 한다. 이런 기술들은 TL에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아마도 스타크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2. 종이천하에 남겼던 글
게임하고 연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보드게임의 배경을 종모로 만드는 사이트 처럼요..
그것보다는 조금더 나아가서, 종모와 온라인을 연결하는.. 그런 거는 안될까요?
스타크 건물, 유닛 만들어서 올리면 자신의 영역과 부대가 되고그걸 기반으로 간단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는.. 뭐 그런거요.. ^^;
비스크님이 하시던, 마을 던전도 괜찮은 것 같고요..어쨋든 종이모형을 보다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댓글1>
위에 남겼던 게임+종모에 대해서 처음 생각해본것은, ‘종이천하’ 라는 가상의 세계를 만들고 (일종의 맵이라고 보면 되겠죠..) 그 안에 자신이 만든 모형을 완성 사진 형태로 올려 놓는 것입니다. 다른 회원들의 모형과 함께 가상의 디오라마를 만든다는 의미죠.. 다른 모형과 조화가 잘 맞으려면 대략 종류가 비슷해야 겠죠..
대략 팀을 짜서 마을을 구성하거나 스타크 기지를 만드는 예도 있고요.. 몇가지 기술적인 문제 (완성사진의 규격화: 크기, 방향, 배경 색 등, 가상 공간에 자동으로 삽입시키는 기술: 일종의 자동 뽀샵이라고 생각하면…약간의 카메라 시점 조정이 가능하도록..) 가 있지만, 간단하게 수동으로 시작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도의 의미는, 기존의 종모 제작을 (가상 공간이지만) 영구적이고 협력해서 만들 수 있다는 의미가 있겠죠.. 한마디로 모여서 거대 작품나 디오라마를 만들 수 없으니, 나누어서 만들어서 온라인 상에서 합치자는 거죠.. 물론 한사람이 완성사진을 모아서 합성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게임성을 살린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공식적으로 ‘땅’을 차지한다는 의미에서 사이트에서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등록된 건물, 유닛 등을 가지고 보드게임처럼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고요.. 나중이겠지만..
<소닉님 댓글>
웹 디오라마라는 주제는 저도 처음이군요… 그렇다면… 우선은 빈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을 일정 크기로 나누고, 그 크기만큼 모형사진을 붙여넣는 형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할당받은 공간에 같은 사진이 계속 박혀있으면 재미없으니, 그 자리를 다른사람이 뺏들어서 분양받는다거나(자리쟁탈전 방식은 우선 보류), 그 자리를 끝까지 지킨다거나… 그래서 자기 자리를 가장 오랫동안 차지하는 사람에게는 뭐 일정한 해택을 준다거나… 이걸 가지고 놀아도 재밌겠군요.
<댓글2>
특정 모형 자리를 클릭하면, 후보작이 좌르르 나와서 추천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추천이 많으면 디오라마도 바뀌고.. 당연히 도면도 링크가 되고요..
주변과 잘 어울리리면, 크기 배율이라든지 배경 (흰색 등 단색, 그래야 자동으로 모형 사진만 뽑아내서 올릴 수 있으니..) 등의 기술적인 문제가 좀 있죠..
완성사진의 기술적 문제가 해결된다면, 정지된 화면에서 조금더 나아가서 일종의 3d 공간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배경이 3d이고 그 안을 돌아다니면서 회원들의 작품을 구경하는 거죠.. 물론 멀리서 조감도로 봐도 좋구요.. 만약 (정해진) 여러 각도의 완성사진을 올린다면 보는 각도 (가상 공간내의 위치)에 따라서 다른쪽 면도 볼 수 있고요..
그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옛날에 전해들었던 second life가 떠올랐습니다. 가상 3d 커뮤니티 ‘게임’ 인데, 돈을 내면 가상의 땅을 분양 받아서 자기가 원하는 어떤 것이든지 (건물, 자동차, 옷, 심지어는 신체 일부까지) 간단한 3d 모델링 툴 (간단한 메타 정도..)을 이용해서 만들고 그것을 그 가상공간에 넣을 수 있답니다. 게다가 일종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물건’의 행동을 지정할 수가 있다네요.. 옛날 바람의 나라 등의 게임에서 화면에 아이템이 떨어지면 자동적으로 줍게 하는 방식이랄까? 물론 그것보다는 더 나아가서 현실세계의 물리법칙이 다 적용되는 것 같더군요.. (이거는 촛점이 아니고.. ^^)
어쨋든, 가상 공간에 자신만의 창작물 (3d 모델 + 프로그램) 을 만들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팔아서 돈을 벌고 (가상사회 돈, 린덴$, 의 환율, 300L$ = 1$) 그돈으로 다른 가상 사업을 하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제2의 인생 (second life) 을 즐기는 거죠..
이전부터, 여러 사람의 모델링 데이터+텍스쳐 만으로 가상 3d 디오라마를 구상하고 있었는데 이들이 이미 오래전 (3년?) 부터 시작을 한셈이죠..
^^완성사진까지 포함한 가상 3d 디오라마 가 가능하다면, 거기에 일종의 게임규칙을 첨가해서, 리얼타임 MMO (RPG+SG) 을 만드는 것이, 요새 몽상입니다. 여기서 리얼타임이란, 실제로 종이모형을 만드는, 실제 소요되는 시간이죠. 스타크에서 건물 짓고 유닛 만드는 시간이 여기선 종이모형 제작 시간이고, 스타크의 테크트리처럼, 특정 모형을 만들어서 올리면 다음 모형을 만들 자격이 주어지고.. 굳이 스타크처럼 한다면, 어느정도 병력이 모여지면, 워해머 등의 턴제 전략게임을 웹에서 할수도 있고요.. 아님 방대한 맵에 성, 건물 등을 지어나가면서 땅따먹기 게임을 할수도 있고요..
한마디로 호흡이 좀 긴 게임이 되겠죠.. ^^ 그래서 한번 하면 다시 리셋되는 게임이 아니라, 한번 시작하면 실제 세상처럼 계속 지속되는 가상 세상이 될거고요.. 그밖의 게임성은 여타의 MMORPG 식이 되겠죠..
Oct
7
Unfold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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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새로운 전개 프로그램 만들기이다.
텐카이-페파쿠라가 일본인 것이라는 것 말고도 입맛에 맞게 쓸 수 없다는 것이 시작한 동기이다.특히 단순한 3d->2d 툴이 아닌 종이모형 특유의 특성을 충분히 포함한 툴을 만들려는 것이다.
정육면체를 전개하는 데에도, 가능한 전개도는 * 가지나 있으나,모형 제작에 적합한 것은, …
사실 어떤것이 가장 나은지 지금은 모르겠다. 그런 일부터 다시 시작하려는 것이다.
일단은, 기본 기술들(BS-1 3d화일 파싱+화면에 표현, BS-2 특정 패턴에 따른 전개, BS-3 인쇄도면 생성) 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기존 전개 관련 논문 및 이론을 공부하려고 한다.나중에는, 자동 뼈대 생성, 종이종류에 따른 오차 계산, 부품별 데이터베이스화 기능, 온라인 협업 기능 들을 포함하여 페이퍼아바타나 TL등에 사용가능한 툴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